월간 보관물: 2007년 2월월

‘민족문학’을 포기한다?

 김관후                             당신은 기억하는가? 당신은 군사정권이 두 눈을 부릅뜨던 1974년 11월 28일 서울 의사회관 강당에서 벌어진 숨 막히던 상황을 잊었는가?  문학평론가  염무웅(廉武雄)이 작성한 ‘문학인 101인’ 선언을 시인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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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문학’을 포기한다?

 김관후                               당신은 기억하는가? 당신은 군사정권이 두 눈을 부릅뜨던 1974년 11월 28일 서울 의사회관 강당에서 벌어진 숨 막히던 상황을 잊었는가?  문학평론가  염무웅(廉武雄)이 작성한 ‘문학인 101인’ 선언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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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동무

                        김관후 우뚝한 한라영산 우러러 보며 동무들은 목이 터지라고 승공을 외쳤다 창창한 대해수를 뒤에 다지니 태극기를 들고 만세를 부르며 땡볕 아래서 이승만 각하를 기다렸다 자그만 가슴에도 피가 흘렀다 청군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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