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보관물: 2007년 6월월

‘부르스 커밍스’ 교수

김관후  과거의 역사를 잊지 말아야 올바른 미래를 가질 수 있다. 누군가가 한국을 ‘학살의 백화점’이라고 하였다. 그래서 한국에서 발생한 학살사건에서의 미국의 역할에 대한 논의는 매우 중요하다. 2003년 4월 25일부터 26일까지, 미국 하바드대에서는 ‘제주4.3’을 주제로 컨퍼런스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4.3에 대한 미국의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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