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보관물: 2007년 9월월

사제가 되는 길

김관후 가톨릭(catholic)이란 ‘보편적’이란 뜻의 그리스어에서 나온 말이다. 남녀노소, 빈부귀천을 막론하고 누구나 다 믿을 수 있는 열린 종교라는 뜻이다. 사제(司祭)는 가톨릭교회에서 주교(主敎)와 부제(副祭) 중간에 있는 성직자이다. 사제직은 초기 교회에서 주로 성찬식의 집전과 관련하여 발전하였으며, 성찬식을 집행하고 고해를 듣고 죄를 용서할 뿐만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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