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보관물: 2008년 5월월

‘4.3’ , 그리고 시인들

                                                     김관후  “어머니의 어머니는 / 질기고 질긴 한숨으로 / 찔레를 키우셨다. // 징요서 풀린 지아비 … 계속 읽기

카테고리: 글 전체보기 | 댓글 남기기

한라일보 기사

[4·3문학의 현장](15)김관후의 ‘두 노인’“스스로 살기좋은 통일국가를 꿈꿨을 뿐” 비전향 장기수 부청하와 재일동포 김후열한라산유격대로 활동했던 둘의 여정 쫓아고향 서우리의 해후는 아직 때이른 꿈일까 한라산 유격대원으로 십여년동안 산에서 숨어살다 붙잡혔다. 전향서를 쓰지 않고 독방에서 수십년을 보냈다. 육신이 무너졌을때 비로소 풀려났다. 삼십년간의 감옥생활을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작가편지 | 댓글 남기기

교황 베네딕토 16세

                                                  김관후  교황 베네딕토 16세가 지난 달 미국을 방문했을 때, 고향 독일의 추억을 듬뿍 담은 만찬을 … 계속 읽기

카테고리: 글 전체보기 |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