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보관물: 2008년 11월월

‘알파 걸’에서 ‘알파 우먼’까지

                                           김관후(작가)   두 글자 성을 가진 여성들을 언론에서 자주 볼 수 있다. 어머니의 성을 버릴 수 없다는 취지에서 시작된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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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양과 고경흠, 그리고 강재언

                                             김관후 “진보는 극좌가 아니다. 더욱이 나 같은 몽양계 중도 진보는 극좌와는 거리가 멀다. 나는 스물세 살 때 이미 몽양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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