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보관물: 2010년 6월월

‘아이들이 희망입니다’

‘아이들이 희망입니다’ 김관후 영국 노동당 당수의 아버지가 기자들 앞에서 부르주아를 흉내내는 자신의 아들을 대놓고 비판하였다. “그 녀석은 노동자의 품위를 저버린 놈이다. 왜 부르주아들처럼 천박하게 비싼 식사를 하고 비싼 호텔에서 묵는 걸 좋아하는지 모르겠다.” 노동자가 자본가와 똑같이 ‘부’와 ‘돈’을 가장 중요한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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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는 축제다

선거는 축제다 김 관 후 선거는 국민을 위한 축제마당이다. 국민이 바른 말 할 수 있고, 정치인이 귀 기울이는 시늉이라도 하는 자리, 우리가 주인 되어 목청껏 큰소리를 칠 수 있는 축제의 마당이 바로 선거이다. 그런데 선거 후의 사회는 분노와 갈등으로 마무리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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