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보관물: 2011년 8월월

‘책임 있는 자본주의’

‘책임 있는 자본주의’   김관후   ‘책임 있는 자본주의’가 화두(話頭)다. 자본주의 진화단계에 따라 숫자로 이름도 붙혔다. 신자유주의가 심각한 빈익빈(貧益貧) 부익부(富益富)의 그늘을 드리우면서, 탐욕과 과다를 다스리고 사회적 책임을 다한다는 뜻에서 새로 등장했다. 이를 ‘자본주의 4.0’이라 부른다. 자유방임의 고전자본주의가 ‘자본주의 1.0’이고, 1930년대 … 계속 읽기

카테고리: 글 전체보기 | 댓글 남기기

기독교 근본주의

기독교 근본주의 김관후   기독교 근본주의(Christian Fundamentalism)는 자유주의신학에 대항해 기독교의 근본진리를 지키기 위한 신학운동이다. 성경의 무오설, 예수님의 처녀 탄생, 대속적 죽음, 부활, 재림 등 이른바 ‘근본주의의 5대 진리’를 수호하는 데 주력했다. 한국 개신교는 미국 기독교 근본주의 신학의 영향을 많이 받았는데, … 계속 읽기

카테고리: 글 전체보기 | 댓글 남기기

‘진리와 허위가 논쟁하라’

‘진리와 허위가 논쟁하라’ 김 관 후   ‘진리와 허위가 맞붙어 논쟁을 하도록 하라. 자유롭고 공개적인 대결에서 진리가 불리하게 되는 것을 본 일이 있는가? 진리가 허위를 억제하는 것이 최선의 그리고 가장 확실한 방법이다.’ 존 밀턴(John Milton)의 말이다. 비밀은 부패로 이어진다. 그래서 … 계속 읽기

카테고리: 글 전체보기 |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