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보관물: 2012년 5월월

‘무함마드 깐수’ 정수일 교수

‘무함마드 깐수’ 정수일 교수 김 관 후 한증탕 같은 여름철, 더덕더덕 땀띠 돋아난 엉덩이를 마룻바닥에 붙이고 하루 열댓 시간씩 뭉개면서 내내 생각한 것은 다산 정약용이다. 정약용은 유배 생활 18년간 5백 권의 저서를 남겼다. 줄곧 앉아서 너무 오래 글을 쓰다 보니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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