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보관물: 2012년 7월월

‘애국가’ 논란

‘애국가’ 논란 김 관 후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 무궁화 삼천리 화려강산 대한사람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 지금까지 민중진영은 애국가가 민중의 마음을 대변하는데 내용적 한계가 있다며, 모든 행사에서 ‘임을 위한 행진곡’을 불러왔다. ‘하느님’께 ‘보우’해 달라고 하면서 ‘의례’를 하기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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