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보관물: 2012년 11월월

‘백비(白碑)’는 누워있어야 하나

‘백비(白碑)’는 누워있어야 하나 김관후. 제주4·3희생자유족회 사무국장 / 소설가 데스크승인 2012.11.26 제주일보 | webmaster@jejunews.com 제주4·3평화기념관에는 제주4·3의 비석을 세우지 못한 채 눕혀 놓고 있다. 기념관 ‘프롤로그’ 공간에는 3m 크기의 하얀 비석 ‘백비’(白碑)가 누워 있다. 제주4·3의 시작 공간은 4·3이 정명(正名)되지 못한 잠들지 못한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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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세독·평국 오누이

강세독·평국 오누이 김관후. 제주4·3희생자유족회 사무국장/소설가 데스크승인 2012.11.12 제주일보 | webmaster@jejunews.com “슬프다 시대의 선각자요. 여성의 등불인 그는 3·1운동 때 피 흘려 청춘을 불살랐고, 청운의 뜻을 품고 일본으로 건너갔으나 품은 이상 이루지 못한 채 애달픈 생애 담고 여기 길이 자노니 지나는 길손이여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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