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보관물: 2013년 10월월

‘매카시 교수 떠나라’

‘매카시 교수 떠나라’ 김관후. 소설가. 시인 데스크승인 2013.10.24 제주일보 | webmaster@jejunews.com “현재 좌파 진영이 교육계와 언론계의 70%, 예술계의 80%, 출판계의 90%, 학계의 60%, 연예계의 70%를 각각 장악하고 있다.” 이명희 공주대 교수가 한 말이다. 한국사 교과서 문제를 좌우 진영의 이념전쟁으로 몰아가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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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만주의자’

이승만주의자’ 2013년 10월 23일 (수) 제주매일 ▲ 김관후 시인.소설가 일진회(一進會)는 1904년 8월 송병준이 조직한 친일 단체이다. 일본 국수주의자들이 막후의 조종자나 고문으로서 그들의 계책을 실천하는데 급급했다. 일제의 프로파간다 역할을 하여 국내의 여론을 이른바 ‘합방의 방향’으로 유도하는데 커다란 역할을 했다. 정치적 사건이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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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가진 것도 없는데, 더 지켜보자”

“우린 가진 것도 없는데, 더 지켜보자” 데스크승인 2013.10.14 09:19:48 김관후 | kghoo21@naver.com (10)건국준비위원회 집행위원으로 활동한 조몽구 – 일본으로 건너가 항일운동 조몽구(趙夢九, 1908~1973)는 표선면 성읍리에서 태어나 정의공립보통학교를 거쳐 경성공립제1보통학교를 중퇴하고 일본으로 건너가 조선노동조합 활동을 시작했다. 정의공립보통학교 은사 김문준(金文準)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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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논단] 아버지와 아들

[제주논단] 아버지와 아들 김관후. 소설가. 시인 데스크승인 2013.10.07 제주일보 | webmaster@jejunews.com ‘아버지와 아들’은 19세기 러시아의 작가 이반 세르게예비치 투르게네프(1818~ 1883)의 대표작이다. 당시의 이상주의적 자유주의자들을 ‘아버지 세대’로, 혁명적 민주주의자들을 ‘아들 세대’로 설정해 그 갈등과 대립을 그린 작품이다. 소설 속의 아버지는 귀족의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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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테르 효과’를 차단하자

‘베르테르 효과’를 차단하자-김관후 2013년 10월 03일 (목) 제주매일 ▲ 김관후-시인/소설가 시인 기형도(1960∼1989)는 그의 시 「비가 2」에서 “살아 있으라, 누구든 살아 있으라.”고 노래하였다. “살아 있으라”는 말은 우리 곁에, 우리들 모두의 기억 속에 죽어가는 자들이 살아 숨쉬어야 한다는 말이다. 그렇지만 기형도는 자살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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