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보관물: 2014년 7월월

‘게릴라 가드닝’

김관후. 소설가 / 시인 데스크승인 2014.07.30 제주일보 | webmaster@jejunews.com 제주도에도 ‘돌보지 않는 공간’은 널려 있다. 우리 주위에 버려졌거나 누구도 돌보지 않는 땅을 가꾸는 일을 시작하면 어떨까? 나이를 먹으면서 주말이면 시골 곳곳을 누비고 있다. 곳곳에 돌보지 않은 공간이 널브러져 있었다. 도시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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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7월 29일 (화) 제주매일 ‘더 큰 제주’가 꿈인가 ▲ 김관후(시인·소설가) [제주매일 윤승빈 기자]“제주를 대한민국의 1%라고 하지만 제주가 지닌 가치는 매우 크다.” 어디서 많이 들어본 이야기이다. 이야기는 계속된다. “우리는 제주의 가치를 높여 인구와 면적, 경제규모의 한계를 극복하고 무한한 가능성을 창조해야 한다.” 윈희룡 도지사의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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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군의 부탁으로 선전포고문과 호소문 인쇄’

‘산군의 부탁으로 선전포고문과 호소문 인쇄’ 김관후 kghoo21@naver.com 2014년 07월 25일 금요일 08:53 0면 댓글 0 폰트 굴림돋움바탕맑은고딕 (28) 해방정국서 제주신보 편집국장 역임, 김호진 “옳소 8개월” 제주도 상황 ▲ 1948년 제주시가지 모습. ‘【제주도에서 본사특파원 김호진 발】제주도 인민 30만은 지금 역경 속에서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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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아, 네가 어디 있느냐’

‘아담아, 네가 어디 있느냐’ 2014년 07월 15일 (화) 제주매일 ▲ 김관후(시인·소설가) 조선의 3대 천재는 춘원 이광수(李光洙), 벽초 홍명희(洪命憙), 육당 최남선(崔南善)이다. 그렇지만 그들 중 벽초 홍명희를 뺀 2인이 친일의 길로 나아갔다. 당시 그들의 이름깨나 들었던 민중들의 좌절 또한 어떠했는지 짐작할 수 있겠다. 원희룡 도지사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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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꽃밭에 숨어버린 순백의 영혼들’

‘서천꽃밭에 숨어버린 순백의 영혼들’ 김관후 kghoo21@naver.com 2014년 07월 10일 목요일 08:38 0면 댓글 0 폰트 굴림돋움바탕맑은고딕 (27) 민주주의민족전선 공동의장 이일선 스님 ▲ 현재 한라산 관음사. 이일선과 민주주의민족전선 ‘오랫동안 준비중이었던 제주도(濟州島) 민주주의민족전선(民主主義民族戰線) 결성대회는 지난 23일 상오 11시부터 도내 읍면 대의원, 각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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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의 혼(Genius Loci)’

‘장소의 혼(Genius Loci)’ 2014년 07월 03일 (목) 제주매일 ▲ 김관후(시인·소설가) 장소(Place)는 우리에게 무엇을 의미할까? 4·3유적지는 장소다. 아픈 현장 너븐숭이는, 곤을마을은, 백조일손지묘는 장소로써 무엇을 각인시키고 있을까? 그것은 바로, 과거를 읽어 내려가는 어떤 곳, 어떤 것을 의미한다. 그것은 과거를 감싸고, 과거를 들춰내고, 과거를 이어가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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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슬프게 하는 것들

진짜 슬프게 하는 것들 김관후. 시인 / 소설가 데스크승인 2014.07.03 제주일보 | webmaster@jejunews.com “울고 있는 아이의 모습은 우리를 슬프게 한다. 정원 한편 구석에서 발견된 작은 새의 시체 위에 초가을의 햇빛이 떨어져 있을 때, 대체로 가을은 우리를 슬프게 한다.” ‘우리를 슬프게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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