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보관물: 2016년 3월월

미래의 직업

천재(天才)는 선천적으로 타고난 뛰어난 재주, 천부(天賦)의 재능을 가진 사람을 일컫는다. 조선의 3대 천재로는 춘원 이광수(李光洙), 벽초 홍명희(洪命憙), 육당 최남선(崔南善)을 꼽는다. 그렇지만 그들 중 홍명희를 뺀 두 사람, 이광수와 최남선은 친일의 길을 걸었다. 변호사는 시험 하나를 잘 봐서 세상에서 위세를 떨치며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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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를 생각한다

‘칼을 칼집에 도로 꽂아라. 칼을 잡는 자는 모두 칼로 망한다. 너는 내가 아버지께 청할 수 없다고 생각하느냐? 청하기만 하면 당장에 열두 군단이 넘는 천사들을 내 곁에 세워주실 것이다.’(성서 마태복음 26장 52절) 한반도에 제주에 평화의 바람을 끌어들여야 한다. 평화와 화해, 상생,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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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을 수 없는 끔찍한 기억, 서북청년단

< 김관후의 4·3칼럼> (62) 서북청년단에 이어 교통부장관을 역임한 문봉제 문봉제는 누구인가? ‘서북청년단 준비위원회를 자처한 세력이 28일 광화문에 등장하면서 과거 ‘서북청년단’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들은 서울시청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제 더 이상 국론분열의 중심에 있는 세월호 유가족들을 외면해서는 아니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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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를 숙여라’

박근혜 정권이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과 상의도 없이, 합의를 강행했다. 일본 정부는 합의 이후, UN에서까지 ‘위안부는 조작’, ‘위안부 강제동원의 증거 없다’, ‘위안부가 20만 명도 거짓’이라고 강변하고 있다. 일본은 특히 반기문 UN사무총장이 박근혜 대통령과 아베총리의 합의를 ‘환영한다’고 한 점을 내세우며 “국제사회가 이해해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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