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19년 5월 30일

詩(시)로 읽는 4․3(10)

잠들지 않는 남도 안치환 외로운 대지의 깃발 흩날리는 이녁의 땅 어둠살 뚫고 피어난 피에 젖은 유채꽃이여 검붉은 저녁 햇살에 꽃잎 시들었어도 살 흐르는 세월에 그 향기 더욱 진하리 아~ 아~ 아~ 아~ 아! 반역의 세월이여 아! 통곡의 세월이여 아! 잠들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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