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19년 6월 6일

詩(시)로 읽는 4․3(11)

기지로 돌아가거든 임화 5병대 7병단 1군단   김생 김달삼 이호제 박치우 서득은 여러 슬기로운 지휘관들의 피 아직도 눈 위에 임리하고 청옥산 태기산 일월산 국망봉 백암산 준령들의 산정 위 피바람 불어 끊이지 않는 저 험준한 태백산 전구의 이름과 ——————————————————————– 임화(林華)가 1952년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신문칼럼 | 댓글 남기기